참여/소식
인재채용
※해당 합격 수기는 2025년 하반기 채용 기준으로, 채용전형 및 평가방식이 다를 수 있어 지원하시고자 하는 공고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소개 및 지원동기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26년 1월 일반직으로 입사한 김OO입니다. 현재 OJT 교육을 받으면서 진흥원과 우리 유산에 대해 이해하는 시각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2) 지원동기
주변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의 공예 수업을 듣는 것을 보고 국가유산진흥원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사하면서 궁중문화축전이라 헤리티지 굿즈 사업까지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매력적인 곳이라 느꼈던 것 같아요!
2. 서류전형
1) 입사를 위해 준비한 자격증 또는 경험/경력이 있나요?
- 자격증: 토익 800점 이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한국사능력검정 1급, ADsP, 토익스피킹 AL
- 경험: 교내-학생회, 동아리(역사지리탐방부, 정규 외국인 봉사 동아리), 교외-아르바이트(카페), 청년인턴(2개월), 마케팅 인턴(3개월)
2) 자기소개 작성 꿀팁이 있나요?
왜 국가유산진흥원이어야 하는가? 를 염두에 두고 작성하였던 것 같습니다. 서류전형은 자격증과 영어 성적으로 결정이 되므로, 자기소개서에 대한 부담은 덜 하시되 향후 면접을 대비하여 본인만의 스토리를 녹여 적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3. 필기전형
1) 필기시험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사실 본격적인 취준을 하기 전에 한번 지원해볼까? 하고 붙었던 케이스라서 NCS에 대한 공부 팁을 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주일 전에 NCS 초록이를 통해서 시험 유형과 개념을 숙지하고 한국사, 문화예술상식, 국가유산법에 집중한 것 같아요.
2) 필기시험 유형은 어떤가요?
필기는 1교시 NCS(피셋+모듈) 40문항과 2교시 한국사, 문화예술상식, 국가유산법 40문항으로 각각 40분 시험이었습니다. NCS에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따라서 NCS에 자신이 없다면 2교시를 공략하는 것도 꿀팁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4. PT 면접
1) PT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유튜브에서 PT 면접 영상을 시청하여 구조화 방식을 숙지하였습니다. 또한 챗 GPT를 이용해서 PT 면접 예상 주제들을 뽑아보고, 각 주제에 대한 방안들을 고민해두었습니다.
2) PT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40분 동안 PPT 제작 및 면접 준비가 진행됩니다. 국가유산진흥원의 주요 현황 관련된 문제와 자료들을 주셨고, 제작한 PPT를 바탕으로 면접관분들 앞에서 5분 발표와 7분 질의응답을 하였습니다. 저는 배경-전략-세부내용-기대효과-리스크 및 해결 방안 순으로 발표하였는데, 리스크와 이에 대한 개선 방안까지 제시한 것에서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그렇지만 발표 시간이 빠듯하다면 굳이 안 넣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5. 인성 면접
1) 인성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공공기관/공기업 면접 질문 모음을 통해 준비했습니다. 또한, 국가유산진흥원의 핵심 가치와 공공기관 재직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스스로 세뇌시켰습니다.ㅎㅎ
2) 인성 면접은 어떻게 이루어졌나요?
10분 동안 4분께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면접 시간이 짧기 때문에 간결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3)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나요?
갈등 에피소드를 이야기하고 추가 질문으로 그때 어떤 감정이 들었나요? 라고 여쭤보셨는데 답변의 진실성과 동시에 저의 가치관을 판단하는 질문으로 느껴져서 공공기관에 맞게 대답하였던 것 같습니다!
6. 마무리하며..
1) 채용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국가유산진흥원의 채용을 겪으면서 25년 하반기가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습니다. 발표 나오기 전에도 편하게 쉬지 못하고 매일 걱정하며 떨어지는 악몽(..)을 꾼 기억도 있는데, 어렵겠지만 전형이 끝날 때마다 ‘잊고 행복한 마음 먹기’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관련 전공도, 경력도 없는 쌩신입이어서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결국 이 자리에 와서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여러분도 이 자리에서 후배를 위해 격려할 날이 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
2) 우리 기관의 장점은 뭐라 생각하시나요?
우선 근무지 대부분이 서울에 위치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는 출장이나 답사의 경우 궁궐로 나갈 때가 있는데 ‘궁궐로 출근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 몇 안된다고 생각해요. 자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